카메라 담아 나홀로 훌쩍 떠나는 설국 배낭여행..
눈과 함께하는 겨울이 참 아름답습니다.
눈속에 흠뻑 빠져 사진과 함께한 홋카이도 설경 출사는 설국 그 자체였습니다.
온통 새하얀 눈속에 잠긴 순백의 北海道에서 겨울의 낭만을 즐깁니다.
비에이는 다이세쓰산에 기댄 그림 같은 마을이자,
예술가와 자연 애호가들이 사랑한 땅입니다.
그 대자연이 만들어내는 경이롭고 아름다운 설경속에 오늘 내가 있습니다.
비에이의 겨울을 중심으로 그 설국의 순백을 담아내기 위해 여러해 촬영한 사진들을 모았습니다.
갈때마다 새로움을 느끼는 비에이, 나는 비에이가 좋습니다.
비에이-후라노의 여름과 삿포로,모에레누마,아사히카와의 약간의 사진도 함께 합니다.
홋카이도는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땅입니다.
홋카이도의 아름다운 서정을 담아 2023-2월 1집 발간 후 2년 만에 사진을 추가하여 2집을 발간,
나의 사진 취미 생활의 22번째 기록으로 남깁니다.
사진에 문외한 이었지만 은퇴 후 삼성그룹 성우회 사진동호회와 전자사랑모임 사진 동호회에서 사진 취미 생활을
하면서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블로그 '하정의 사진 이야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카메라와 함께 하는 일상 속에서
사진을 찍으면서 사물을 보고 느끼며 생각하며 사진과 함께 노년을 보내고 있습니다.
즐겁게 사진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사진이 갖고 있는 치유의 힘을 믿습니다.
100세 시대에 나는 무엇을 하며 소확행의 길을 걸을 것인가..? 그 답을 사진에서 찾아 보려고 합니다.